4명 긴급 대피, 인명피해 없어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 12/뉴스1김기현 기자 군포시,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5억 2000만 원 부과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