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시 삼성전자 파운드리 공장엔 ‘용인시 대로’ 명예도로명이상일 용인시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윌리엄슨 카운티에서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용인시 제공)이상일 용인시장(가운데)이 9일(현지시간) 윌리엄슨 카운티가 테일러시 삼성전자 파운드리 공장 앞에 설치한 '용인시 대로' 명예도로표지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용인시미국텍사스윌리엄슨카운티테일러시엑스포센터김평석 기자 용인 서원서 캠핑하며 선비의 하루 경험한다…인문학 콘서트도용인시, 성복동·동천동 분동 추진…인구 5만 명 넘은 과대동관련 기사美에 치이고 韓에 발목…'끼인 새우' K-반도체, 실기론 '엄습'용인시, 美 윌리엄슨 카운티와 반도체 중심 도시 발전 방안 논의삼성디스플레이, 中 BOE 상대 '특허침해 소송' 승소용인 삼성전자 앞 美 '윌리엄슨 카운티 대로' 명예도로명 부여미국 현지언론·기관 소식지, 용인시·이상일 시장 방미 활동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