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 검거 현장.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2024.12.30/뉴스1김기현 기자 수면제 과다 복용한 채 운전하다 차 2대·기둥 '쾅'…60대 입건'극적 합의' 경기 버스 노사, 파업 넘겼지만…임금 격차 불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