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베트남 공안부와 3년간 공조한 끝에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마약을 밀수출해 판매하던 피의자 김형렬(47)을 호찌민 현지에서 붙잡아 2022년7월19일 국내로 송환한다고 밝혔다.(경찰청 제공) 2022.7.19/뉴스1관련 키워드마약왕김형렬송용환 기자 이기형 도의원 "4년간의 '남 탓 행정' 끝…정부 움직이는 김포로"안양시, 설 연휴에도 교통약자 '착한수레·바우처택시' 멈추지 않는다관련 기사필로폰 대량 유통…'동남아 3대 마약왕' 탈북민 최정옥 징역 23년[단독] '동남아 3대 마약왕' 탈북민 최정옥, 징역 37년 구형동남아 3대 마약왕 '사라김' 김형렬, 항소심도 징역 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