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마약류 국내 밀반입…온 국민 마약 중독 위험 처해"최 씨, 2011년 탈북 이후 마약 유통으로 생계 이어와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리는 탈북자 출신 최정옥(38)이 2022년 4월 1일 국내로 압송되는 모습.(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검찰/뉴스1관련 키워드동남아3대마약왕탈북민최정옥필로폰밀반입유통양희문 기자 전 애인·부모 살해 협박 30대…이천경찰서, 구속영장 신청스마트워치 작동했는데도 못 막아…스토킹 피해 여성 피살(종합2보)관련 기사"교도소로 애인 불러서 논다고?"…李대통령 필리핀서 언급한 박왕열은 누구필로폰 대량 유통…'동남아 3대 마약왕' 탈북민 최정옥 징역 23년'동남아 3대 마약왕' 사라김 징역 25년 확정…아들은 무죄동남아 3대 마약왕 '사라김' 김형렬, 항소심도 징역 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