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마약류 국내 밀반입…온 국민 마약 중독 위험 처해"최 씨, 2011년 탈북 이후 마약 유통으로 생계 이어와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리는 탈북자 출신 최정옥(38)이 2022년 4월 1일 국내로 압송되는 모습.(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검찰/뉴스1관련 키워드동남아3대마약왕탈북민최정옥필로폰밀반입유통양희문 기자 "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관련 기사인터폴 전산망 범정부 공동 활용한다…경찰청, 공조시스템 구축옥중에서도 멈추지 않은 '탈북 마약왕' 최정옥…대규모 밀반입 지휘마약왕 박왕열 송치…130억대 범죄수익·공범 어디에(종합)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구속송치…유통·밀수 규모 131억(종합)'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채우자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