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 중형 선고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리며 국내에 마약을 유통시킨 탈분민 출신 최정옥이 국내로 압송되는 모습. (경찰청 제공) 2022.4.1 ⓒ 뉴스1관련 키워드동남아마약왕탈북민여성최정옥징역중형양희문 기자 하남시, 4년간 기업 투자 1조…기업 친화 행정 성과 '톡톡'수해 할퀸 가평군…재해복구 장마 전 대부분 마무리관련 기사[단독] '동남아 3대 마약왕' 탈북민 최정옥, 징역 37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