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입장은 김동연 지사 책임 회피용 변명”이상일 시장이 11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2023년 2월 맺은 협약 사진을 보여 주며 김동연 지사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구하고 있다.(용인시 제공)지난해 2월 용인·수원·성남·화시장과 김동연 지사는 서울3호선 연장 공동사업(경기남부광역철도)을 위한 5자 협약을 맺었다관련 키워드이상일용인시장경기도김동연지사남부광역김평석 기자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행정 연속성' 강조'탈현장건설' 앞당긴다…단국대, 콘크리트 바닥판 연결 기술 기업이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성배, '보수 경기지사' 정체성 강조…"개혁신당 후보 왜 냈나"[인터뷰 전문] 이언주 "평택을 단일화 없이 이겨…한동훈 단일화 무조건 한다"큐로셀 '림카토주' 정식 제조판매 품목허가 승인…국내 제42호 신약(종합)박지수·강이슬 포함 10명, 여자프로농구 FA 자격 획득尹부부 나란히 형량 늘었다…윤석열 5→7년, 김건희 1년8개월→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