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입장은 김동연 지사 책임 회피용 변명”이상일 시장이 11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2023년 2월 맺은 협약 사진을 보여 주며 김동연 지사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구하고 있다.(용인시 제공)지난해 2월 용인·수원·성남·화시장과 김동연 지사는 서울3호선 연장 공동사업(경기남부광역철도)을 위한 5자 협약을 맺었다관련 키워드이상일용인시장경기도김동연지사남부광역김평석 기자 이천시의회·시 집행부, 정레 소통하며 현안 해법 찾는다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운영…대덕중·삼계고 참여관련 기사최태원 "반도체 수요 급증…용인·광주 공장 병행 건설할 수도"용인 백암면 '반계 유형원' 묘역 진입로에 명예도로명 생긴다용인시,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5곳에 미세먼지 저감 쉼터 설치용인중앙시장서 16~18일 '별빛마당 야시장' 열린다용인시, 양지읍 위령탑서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187명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