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기술 대비 시공 시간 30%↓·비용 20%↓“교량·터널·물류 시설까지 확장되는 OSC 최적화 기술”(왼쪽부터)브리콘 이순환 대표, 단국대 최명성 교수·조완제 산학협력단장이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단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단국대산학협력단탈현장건설OSC콘크리트바닥판김평석 기자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행정 연속성' 강조[동정]이승환 한강청장, 안양천 하천구역 불법 점용 현장점검관련 기사천안·서산 청년에 '신체건강 증진 서비스'…1대1 운동 지도충남도, 복지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공모 선정…국비 확보[인사]단국대학교단국대, 이화여대-씨엔티테크와 9억 규모 혁신투자조합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