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 특별도시’ ‘주거환경 혁신 도시’ 등 6대 전략 발표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2025년은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4차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성과가 인정돼 올 4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 미래혁신도시 부문 상을 받은 신 시장의 모습.(성남시 제공)/관련 키워드신상진성남시송용환 기자 송영길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할 당대표…민심 전달 역할도"태종 이방원과 세 아들의 운명…창작뮤지컬 '왕자대전'관련 기사'수내교 분당방향' 개통 12월로 연기…"예상 밖 하수관로 발견"성남시복지재단 출범…'성남형 복지' 컨트롤타워 역할 본격화성남시 대표단, '2027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포럼' 협력 강화성남 한솔4단지, 리모델링 단지 제외하고 단독 재건축구역 확정'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구역' 사전 제안 6만6037호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