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 특별도시’ ‘주거환경 혁신 도시’ 등 6대 전략 발표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2025년은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4차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성과가 인정돼 올 4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 미래혁신도시 부문 상을 받은 신 시장의 모습.(성남시 제공)/관련 키워드신상진성남시송용환 기자 경과원, 판교에 '국방 AX 거점' 구축…민·관·군 협력 시동경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전용 '슈퍼맨 프로젝트' 가맹점 모집관련 기사[인터뷰] 김지호 "정체된 성남 새롭게…이재명 제자가 성남 지켜야"'세계 최강' 김길리·최민정…성남시민 만나 감사 인사신상진 성남시장 "구호보다 결과로…글로벌 혁신 도시로 도약"판교에 'KAIST 김재철AI대학원' 첫 삽… 2028년 글로벌 AI 허브로 도약성남시, 국토부에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폐지'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