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 특별도시’ ‘주거환경 혁신 도시’ 등 6대 전략 발표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2025년은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4차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성과가 인정돼 올 4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 미래혁신도시 부문 상을 받은 신 시장의 모습.(성남시 제공)/관련 키워드신상진성남시송용환 기자 AI·드론으로 여름 재난 막는다…안양시, 스마트 재난 대응 가동'안성' 김보라·'과천' 신계용 여성 3선 새 역사…최대호·김성제 4선 등극관련 기사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6·3지선-표] 경기 기초단체장 당선자 명단'5당 2락' 靑 7인방…'당청 가교' 윤활유 역할 기대감[6·3 지선] 신상진 성남시장 재선 성공…52.54% 득표, 개표율 98.05%[개표상황] 성남 개표율 36%…신상진 50.20% vs 김병욱 4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