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계약 만료로 이사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동성범죄자 조두순이 3월11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에서 첫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재판에서 조씨에게 야간외출 제한명령을 어긴 혐의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2024.3.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6일, 금)…아침 최저 1도, 북부엔 오후 한때 '비'[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6일, 금)유재규 기자 세월호 기록 23만여점 유네스코 아태목록 등재…유가족 "기억의 새 출발"광명시, 소상공인 맞춤형 '원스톱지원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