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주선기념박물관서 12월 20일까지 특별전‘연암 박지원이 붓으로 쓴 여정, 열하일기 친필 초고본 특별전’ 포스터.(단국대 제공)단국대 석주선박물관이 특별전에서 공개하는 주요 전시품 가운데 하나인 연암 박지원의 친필 연행음청(곤) 모습.(단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단국대석주선박물관기념연암박지원열하일기친필김평석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 伊 피렌체시에 "자매결연·청년 교류하자"김이탁 차관 “용인 동백신봉선·언남동천선 추진 관계기관과 협력”관련 기사임실군, 30일 학술대회 갖고 '신흥사' 불교 문화유산 조명80년 만에 고국 돌아온 안중근 유묵·열하일기 한자리에덕온공주·고종 등 조선 왕실 복식 한자리서 만난다단국대 소장 '열하일기' 친필 초고본, 국가 문화유산 보물 지정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