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주선기념박물관서 12월 20일까지 특별전‘연암 박지원이 붓으로 쓴 여정, 열하일기 친필 초고본 특별전’ 포스터.(단국대 제공)단국대 석주선박물관이 특별전에서 공개하는 주요 전시품 가운데 하나인 연암 박지원의 친필 연행음청(곤) 모습.(단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단국대석주선박물관기념연암박지원열하일기친필김평석 기자 용인 신갈중, 폴 김 전 스탠퍼드대 부학장 초청 미래교육 특별강연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든다…한강청·성남시·성남시의료원 협약관련 기사덕온공주·고종 등 조선 왕실 복식 한자리서 만난다단국대 소장 '열하일기' 친필 초고본, 국가 문화유산 보물 지정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됐다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된다고려 사대부 문학 정수 '유항선생시집'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