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박규수 보증·교열한 '열하피서록'도 보물로국가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단국대 소장 연행음청(건)·,(곤).(단국대 제공) ⓒ 뉴스1 김평석 기자국가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단국대 소장 열하일기(리)·(정).(단국대 제공) ⓒ 뉴스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단국대소장연암소설가조선실학자박지원열하일기김평석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 伊 피렌체시에 "자매결연·청년 교류하자"김이탁 차관 “용인 동백신봉선·언남동천선 추진 관계기관과 협력”관련 기사80년 만에 고국 돌아온 안중근 유묵·열하일기 한자리에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됐다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된다단국대, '조선 후기 서울·경기 노론 계열 시문학' 조명 학술대회 개최단국대, 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친필 초고본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