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박규수 보증·교열한 '열하피서록'도 보물로국가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단국대 소장 연행음청(건)·,(곤).(단국대 제공) ⓒ 뉴스1 김평석 기자국가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단국대 소장 열하일기(리)·(정).(단국대 제공) ⓒ 뉴스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단국대소장연암소설가조선실학자박지원열하일기김평석 기자 레전드 밴드 신촌블루스, 40년 음악 여정 잇는 '40+1' 콘서트 개최현근택·정원영, 용인시장 선거 원팀 시동…'100대 정책' 공유관련 기사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