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박규수 보증·교열한 '열하피서록'도 보물로국가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단국대 소장 연행음청(건)·,(곤).(단국대 제공) ⓒ 뉴스1 김평석 기자국가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단국대 소장 열하일기(리)·(정).(단국대 제공) ⓒ 뉴스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단국대소장연암소설가조선실학자박지원열하일기김평석 기자 용인 신갈중, 폴 김 전 스탠퍼드대 부학장 초청 미래교육 특별강연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든다…한강청·성남시·성남시의료원 협약관련 기사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됐다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된다단국대, '조선 후기 서울·경기 노론 계열 시문학' 조명 학술대회 개최단국대, 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친필 초고본 첫 공개연암 박지원 '열하일기'서 빠진 43일간의 기록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