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가 익명 소통창구인 ‘의회소통함’을 설치했다. 박준모 시의장(오른쪽)은 “의회 구성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 수용해 상호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양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안양시의회송용환 기자 강상태 성남시의장 "의장은 권한 아닌 책임…시민이 체감하는 의회로""보고 떠나는 관광 말고 머무는 관광으로"…경기 북부의 과제관련 기사與강득구, 한동훈 향해 "딸 봉사활동 증빙 제출하라…1주일 넘게 침묵"與, '딸 허위 스펙 논란' 한동훈에 "무혐의 종결타령 그만"경기도 민주당 시장·군수들 국회에 "민생·복지 예산 지켜달라"남종섭 "지방의회법, 필요성 말할 단계 지나…구체적 답 내야"재정비상 선언 추미애, '삭감' 넘어 출구전략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