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고용부 경기지청 "사안의 중대성·증거인멸 우려"강운경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이 23일 오전 경기 화성시 화성서부경찰서에서 열린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수사결과 브리핑'에서 수사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2024.8.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아리셀박순관경기남부경찰청사전구속영장화재유재규 기자 "인간의 기본사회 구현"…광명시, 24일까지 시민 설문조사과천 하늘 가른 송전탑 6기 없앤다…지중화 사업 18년만에 본궤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