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고용부 경기지청 "사안의 중대성·증거인멸 우려"강운경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이 23일 오전 경기 화성시 화성서부경찰서에서 열린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수사결과 브리핑'에서 수사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2024.8.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아리셀박순관경기남부경찰청사전구속영장화재유재규 기자 "경마공원·법무부 이전 반대"…신계용 과천시장, 1인 시위시흥시, 2년 연속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박순관 법정구속…부자 모두 징역 15년(종합)'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징역 15년…법정 구속(상보)23명 사망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박순관 부자 오늘 선고'23명 사망 아리셀 화재' 박순관 대표에 징역 20년 구형(종합)검찰, '23명 사망' 아리셀 화재 박순관 대표에 징역 20년 구형 (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