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 일대서 빌라 130여채 전세 보증금 빼돌려ⓒ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이혼소장에 적힌 주소 찾아가 아내 살해…현직 공무원 재판행구속심사 안 나온 스토커…30대 피해자, 흉기 들고 주거지 찾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