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분 만에 꺼져…거실서 발화 추정ⓒ News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이혼소장에 적힌 주소 찾아가 아내 살해…현직 공무원 구속 송치'수원 마약 좀비' 30대 남성, 9일 구속 심사…필로폰 소지 등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