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4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피서객들이 냉천수 물양동이 폭포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평창군 제공) 2024.8.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날씨폭염소나기열대박대준 기자 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 "'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철거 환영"연천군 '전곡리 구석기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관련 기사KLPGA, '갤러리 날씨 지수' 도입…쾌적한 관람 정보 제공양양에 족구·풋살 겸용 '에어돔' 생겼다…2월 말 준공'반등 다짐' 두산, 스프링캠프 돌입…김원형 "프로 선수 의무감 갖길"개최도시 16곳 중 6곳 '고위험'…북중미 월드컵 '폭염과의 전쟁'자판기로 '핫팩' 무료 제공…군포시, 전국 최초 '한파 대응책'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