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내륙 시간당 50㎜ 이상…벌써 곳곳에 피해 속출18일까지 경기북부 최고 250㎜…강원·충청도 100㎜16일 오후 경남 남해군 창선면의 한 주택이 호우로 침수돼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2024.7.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16일 오후 파주시 탄현면의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관련 키워드폭우호우강수량중부지방호우특보호우주의보침수박대준 기자 국립암센터, 30일 '암경험자 사회연대경제 아카데미' 개최파주 공릉관광지 캠핑장 이용객에 '역사 문화의 길' 코스 제공박찬수 기자 백두한라협회 10월3일 '한반도 평화 공존 한마당 축제' 개최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장에 최종인 교수 임명관련 기사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단독] 100㎜ 극한호우 15차례 덮쳤지만…기상청 '대피 골든타임' 8곳 모두 미달18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거제·통영 호우 피해 급한 수습은 했지만…730명 아직 집에 못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