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까지… 주거용 매매계약은 제외경기 안양시가 ‘1기 신도시 선도 예정지구’인 비산동 등 동안구 일대 2.11㎢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사진은 평촌신도시 전경.(안양시 제공)/관련 키워드안양시토지거래허가구역송용환 기자 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안양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전국 유일 3년 연속 최우수관련 기사경기지역 11월 1만7000세대 분양…진입장벽 낮은 비규제지역 '눈길'10·15 대책 여파에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102.3%…3년 4개월만 최고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돌입…타워팰리스·브라이튼은 예외이러니 대책 내놓을 수밖에…추석 연휴 서울 아파트 476건 팔렸다경기지역 12개 부동산 시장…정부 규제 따라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