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까지… 주거용 매매계약은 제외경기 안양시가 ‘1기 신도시 선도 예정지구’인 비산동 등 동안구 일대 2.11㎢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사진은 평촌신도시 전경.(안양시 제공)/관련 키워드안양시토지거래허가구역송용환 기자 '무투표 당선 예정' 남종섭 경기도의원 후보 "큰 일꾼 될 것"추미애 "GTX-A 부실시공과 관리 감독 문제 철저히 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