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로 차량 구조·굴삭기로 토사 제거…호우 현장 '영웅들'고립 주민 헬기 구조에 "소 100마리 두고 갈수 없다" 버티기도밤사이 내린 폭우로 대전 서구 용촌동 마을 전체가 침수됐다. 10일 오전 소방구조대원들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기준 장비 13대, 인원 73명을 투입해 주민 36명을 구조 완료했다. 2024.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유등교 교각 ⓒ News1 김경훈 기자10일 오전 3시께 전북 익산시 삼성동 망성마을에서 오경수 통장이 고립된 차량을 구조하고 있다.(익산시 제공)관련 키워드폭우장마최대호 기자 "밤길·택시 무서워"…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행 두려움' 느낀다[오늘의 날씨] 경기(16일, 금)…한낮 영상권·대기질 '나쁨'남승렬 기자 대구시, 청소년 6명에 '드림장학금' 전달…매달 20만원 지원대구교육청, 학교지원센터 행정지원 강화…"교육 본연에 집중"관련 기사'가을 장마'에 딸기 농사 피해…하동군, 딸기묘 2만 5000주 공급CJ제일제당, '제15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서 기업 부문 수상[르포]"가뭄 끝 장마, 이젠 냉해 걱정"…'삼중고' 초토화된 강릉 배추밭극한호우 130분 전 경보 목표했지만…전북·강원 50점 미만"가을장마가 농사 망쳐"…기후변화로 농민 '울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