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로 차량 구조·굴삭기로 토사 제거…호우 현장 '영웅들'고립 주민 헬기 구조에 "소 100마리 두고 갈수 없다" 버티기도밤사이 내린 폭우로 대전 서구 용촌동 마을 전체가 침수됐다. 10일 오전 소방구조대원들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기준 장비 13대, 인원 73명을 투입해 주민 36명을 구조 완료했다. 2024.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유등교 교각 ⓒ News1 김경훈 기자10일 오전 3시께 전북 익산시 삼성동 망성마을에서 오경수 통장이 고립된 차량을 구조하고 있다.(익산시 제공)관련 키워드폭우장마최대호 기자 추미애 "지금은 허리띠 졸라맬 때…재정 정상화되면 민생 진흥"경기도 추경 결국 불발…도-도의회, '500억 원 복원' 이견(종합)남승렬 기자 대구소방, 연말까지 '고위험 산모 이송 전담 구급차' 시범운영민주당 대구 "대구로페이 국비 확보해 하반기 추가 발행해야"(종합)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덥고도 추운 나고야, 완벽하고도 서투른 조직위日중부 기록적 폭우에 피해 속출…차량 200대 침수·5명 부상가을장마·24호태풍 겹쳐 日관동 물폭탄…수도권 곳곳 대피령쌀 한 톨로 돌아보는 아버지 노동…어린이 가족극 '쌀알의 노래' 4일 개막"애국으로 단결하자" 촉구…생산 성과 부각·내치 집중[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