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9월부터 이달 14일까지 강수일수 28일들깨 대추 피해 심해…수확 앞둔 벼 도복도자료사진/뉴스1계속된 가을비로 충북 보은군의 대표 특산물인 대추가 열과와 함께 속이 썩어들어가는 현상이 심화하면서 버려지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가을장마농작물대추사과한숨윤원진 기자 우건도 전 충주시장, 민주당 후보자자격심사 '통과''직원 정년 연장하면 청년 고용 의무' 법안 국회서 발의장인수 기자 보은군 '충북도민체육대회' 슬로건 공모…최우수상 70만원영동군, 결혼이민자 자격증 취득 지원…1인당 최대 50만원관련 기사"가을장마가 들깨 농사 망쳐"…기후변화로 농민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