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9월부터 이달 14일까지 강수일수 28일들깨 대추 피해 심해…수확 앞둔 벼 도복도자료사진/뉴스1계속된 가을비로 충북 보은군의 대표 특산물인 대추가 열과와 함께 속이 썩어들어가는 현상이 심화하면서 버려지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가을장마농작물대추사과한숨윤원진 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육국제화역량 학위과정 인증대학 선정충주시, 식중독 늑장 신고한 기업에 과태료 500만원 부과장인수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 "한국수자원공사 권한 충북에 넘겨야"옥천군장학회, 16~20일 다자녀 장학금 신청 접수관련 기사"가을장마가 들깨 농사 망쳐"…기후변화로 농민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