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지방경찰청. 2019.10.18/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동탄무고성범죄이화영김준혁양문석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관련 기사'동탄 여화장실 성범죄 무고 사건' 담당 경찰관 '불문경고' 처분'성범죄 무고' 물의 화성동탄경찰서 1년6개월간 '수사미흡' 7건"150억 분양사기 부실수사 주장"…동탄경찰서 "계속 수사 중인데"'동탄 화장실 성범죄' 무고 50대 여성, 불구속 송치…"약 기운 때문""반바지 입고 쭈그려 앉았다가 성범죄자 몰려"…'제2의 동탄 화장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