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제주시 연동에서 가로수가 쓰러져 소방이 안전조치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29일 오후 2시36분쯤 전남 여수시 미평동에서 장마로 인해 도로가 무너져 소방당국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전남 여수소방 제공)2024.6.29/뉴스1관련 키워드장마배수아 기자 20대 여성 틱토커 유족 "피고인 신상 공개해달라…감형 말도 안돼"'법카 폭로' 제보자, 경기도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2천만원 배상이종재 기자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강원FC 시즌권 구매·기부 릴레이 동참강원조달청, 한경 이-텍·덕산케미칼에 조달청장 표창 수여관련 기사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제주도, 역대 두 번째로 덥고 메말랐다…여름철 평균 26.4도충남권 작년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대전 폭염 44일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