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유족에게 발언 기회…"우리 가족 다 죽었다" 고통 호소16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A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 A 씨는 지난 11일 인천시 모처에서 틱토커 B 씨(20대·여)를 목 졸라 살해한 후 시신을 전북 무주군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9.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6만5천명 동시투약 필로폰 은닉한 30대 라오스인 재판행'법카 폭로' 제보자, 경기도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2천만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