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주민안전보장위원회’ 사전 승인제 마련윤후덕 국회의원평화와 연대를 위한 접경지역 주민·종교·시민사회 연석회의 회원들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북전단 살포를 중단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윤후덕파주시갑남북관계발전법대북전단접경지역주민안전보장위원회오물풍선대북방송박대준 기자 대남 확성기 재개됐나…주민 "소음 들려"·국정원 "잘못된 신고"(종합2보)"담배 냄새 지적에 화나"…원당역서 동료 흉기로 찌른 역무원(종합)관련 기사'평화경제특구법' 국회 통과에 경기북부 주민들 '환호''평화경제특구법' 17년만에 국회 통과…파주·연천 '기대감 UP'파주시, 29일 '평화경제특구법' 온라인 토론회 개최통일경제특구법 발의·폐기 반복 10년…파주시 "이제는…"'통일경제특구법 제정' 토론회 16일 국회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