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대신 통일부 주도 실현가능성 높아접경지역 파주 최대 수혜지 기대감 상승경기도 파주시 판문각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2018.4.1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남북정상회담박대준 기자 대남 확성기 재개됐나…주민 "소음 들려"·국정원 "잘못된 신고"(종합2보)"담배 냄새 지적에 화나"…원당역서 동료 흉기로 찌른 역무원(종합)관련 기사강신철 "DMZ 지뢰 폭발 사고는 명백한 도발…北, 대화의 장 나와야"조현 "美, 북미대화 韓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란다는 입장"(종합)조현 "북미 대화 가능성 있다…김정은 방중 때 논의했을 수도"김민석 "도발엔 단호 대응하되 대화 통로 열어 남북관계 위기 낮춰야"日매체 "정동영 통일장관 이번주 방일 취소…국회 등 일정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