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큰 혼란' 없어… "모든 진료과 정상 운영"의료계가 집단 휴진을 예고한 18일 오전 9시 3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분당서울대병원 1층 채혈실 앞 대기석에 환자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4.6.18/뉴스1 분당서울대병원. 2024.6.18/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기현 기자 '페달 착각→급발진' 말 바꾼 운전자…안성 참변 원인 규명 집중수사[오늘의 날씨] 경기(20일, 일)…아침 13도·낮 30도, 대체로 맑음관련 기사"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의대생들 3번째 소송도 법원 '각하'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진통 끝 상임위 통과…서부권 반발(종합)김성수 청문회 여야 공방…조희대 제청·李재판에 사법개혁까지(종합)한지아 "李대통령, 외로움을 아첨으로 채우면 곤란…尹주변도 그래"송영길, 조희대 겨냥 '대법관 제청' 지연 방지법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