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만남…오 "교통량 분산 측면서 공감"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신계용 과천시장.2024.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과천과천지구과천시신계용오세훈서울시유재규 기자 신계용 과천시장 "살기좋은 도시 넘어 미래세대 위한 도시로"박승원 광명시장 취임…첫 메시지는 '시민 중심 미래 100년 설계'관련 기사신계용 과천시장 "살기좋은 도시 넘어 미래세대 위한 도시로"'3선 여성시장' 신계용…시민 관심은 '경마공원 이전' 대책에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