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만남…오 "교통량 분산 측면서 공감"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신계용 과천시장.2024.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과천과천지구과천시신계용오세훈서울시유재규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일, 수)…낮 최고기온 33도[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1일, 수)관련 기사'3선 여성시장' 신계용…시민 관심은 '경마공원 이전' 대책에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