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만남…오 "교통량 분산 측면서 공감"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신계용 과천시장.2024.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과천과천지구과천시신계용오세훈서울시유재규 기자 "교통법규 준수는 기본"…경기남부경찰청, 대형버스 사고 예방 캠페인외국인 에어건 분사 상해…경찰, 업체서 에어건 2대 확보·분석관련 기사"우리 집 마당에 모셔라"…치열한 '과천 경마장' 유치전신계용 과천시장 "10년 분양전환 공공주택 조기분양 시점 단축 해야"6년간 1만세대 조성했는데 9800세대 더…과천 '물량폭탄' 우려과천시, 올해 첫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시정운영·주요현안 공유6만가구 공급 속도 내려면…용산·태릉CC·과천 이견 조율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