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1만세대 조성했는데 9800세대 더…과천 '물량폭탄' 우려

지정타·주암·과천·갈현지구 4곳 개발사업 등 과잉 공급
경마공원 이전 문제도 지적…정치계·마사회노조·시민 "계획 철회"

본문 이미지 -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와 과천 시민들이 7일 경기 과천시 중앙공원 분수대 앞에서 열린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7 ⓒ 뉴스1 이호윤 기자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와 과천 시민들이 7일 경기 과천시 중앙공원 분수대 앞에서 열린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7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과천시 주암동 일대의 모습. 2026.1.29 ⓒ 뉴스1 김영운 기자
과천시 주암동 일대의 모습. 2026.1.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마사회노동조합 조합원들이 5일 경기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열린 경마공원 이전 추진 반대 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5 ⓒ 뉴스1 김도우 기자
한국마사회노동조합 조합원들이 5일 경기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열린 경마공원 이전 추진 반대 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5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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