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을 맞은 5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시장의 한 완구매장에서 시민들이 자녀에게 선물할 장난감을 들고 계산대 앞에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4.5.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어린이날비우천선물유재규 기자 이천·양주 미분양관리 지역 대상 해제…"지속적 해소 추세"과천시, 지역사회 아동 안전·권리 책임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관련 기사축제로 활기 되찾은 소래포구…상인회 자정 노력으로 신뢰 회복예년보다 잦은 비에 놀이공원·편의점 '울상'…이곳은 '반색'3년 만에 '어린이날 잠실 더비'…두린이와 엘린이, 누가 웃을까렛츠런파크 서울, 주말 우천 예보에 따른 '벚꽃축제' 일정 조정대구에 오후 '비 예보'…삼성-LG 2차전, 어지간하면 진행한다 [P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