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소속 팀장급 공무원 차량서 사망한 채 발견김포·양주·의정부·남양주시청 소속 직원 5명도 숨져항의성 민원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세상을 떠난 김포시 공무원 A 씨(39)의 노제가 지난 3월 8일 오전 6시 김포시청에서 진행, A씨의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김포시 제공) 2024.3.8 / 뉴스1 ⓒ News1 이시명 기자3월 8일 김포시청 본관 정문 일대에는 악성민원에 시달린 끝 스스로 생을 마감한 김포시 소속 9급 공무원 A 씨(39)를 기리기 위한 근조화환이 줄지어 있었다. ⓒ News1 이시명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남부경찰청경기도수원시화성시김포시양주시의정부시남양주시김기현 기자 경부선 달래내고개서 버스 3대 연쇄 추돌해 7명 부상…정체 극심경기 버스 멈출라…지자체들 출근길 대체 수송 총력전관련 기사서울중수청, '소방 재정 빨대' 추미애 고발건 경찰 이첩"손 떨려 진료 못해"…경찰 압색에 아주대 소아응급 의사 7명 사직선관위, '급여 페이백 의혹' 민주 경기도당 전·현직 6명 고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화)'국외출장 공무원 여비 대납' 경기·수원 지방의원 131명 모두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