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진료 공백 우려" 이주영 "공권력, 의사에게 공포 줘"수사 적절성 놓고 공방…학회, 현장 특수성 반영한 절차 촉구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병원 응급실의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주영 개혁신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아주대병원사의대한의사협회개혁신당의사사직강승지 기자 감염병 막던 보건소, 이제는 돌봄까지…80년 맞아 새 역할 찾는다항암제 건강보험 급여까지 평균 1년 10개월…"신속등재 절실"관련 기사필수의료 전담간호사 키운다…255명, 월 320만원 지원"응급실 문 닫는 건 30년만에 처음…지방 이어 서울도 곧 마비""환자들 점점 사지로"…'무더기 사직' 현실될까 환자·병원 노심초사'동료 좌표찍기' 전공의 블랙리스트 논란…의대 교수들 줄사직 확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