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경기도' 유지, 북부 '평화누리특별자치도'김동연 발표 하루 만에 '반대 청원' 2만명 넘어"" align="absmiddle" border="0" /관련 키워드경기도김동연평화누리특별자치도경기북부특별자치도분도이상휼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 바이오·AI 기업 유치 위해 중국행양주시의회 "어린이보호구역 30㎞ 일률 제한 대신 시간제 운영해야"관련 기사이재명 "경기도 남북 쪼개기 안돼"…김동연 '대략 난감'(종합)[오늘의 주요일정] 경기(1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경기(4일, 화)“특별자치도 추진 강행”…김동연 지사, 경기도청원 공식 답변김동연 “평화누리도 명칭 확정 아냐, 특별법 제정 시 국회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