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특자도 설치 특별법' 제22대 국회 1호 법안 제출 추진1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대국민 보고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경기북부특별자치도경기도김동연평화누리최대호 기자 안산 월피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32호 첫 삽…하반기 준공경기도민 78% "부동산 불법 심각"…90% "단속 강화해야"박대준 기자 파주시, 24세 청년 4174명 대상 '청년기본소득' 지급 시작숨은 체납차량까지 찾는다…고양시,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경기북부의 미래, '분리'가 답?…김동연·추미애·한준호의 '설계 전쟁'민주 경기지사 후보 5인 '명심' 경쟁…현안 해법은 '이견'(종합)'경기북부특자도' 필요성에 김동연 홀로 찬성…뚜렷한 시각차김동연 "나는 검증된 '현금 자산'…초보 아닌 모범 운전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