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특자도 설치 특별법' 제22대 국회 1호 법안 제출 추진1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대국민 보고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경기북부특별자치도경기도김동연평화누리최대호 기자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후폭풍…'소방관 모독' 논란 확산부천 화재 현장 달려간 추미애…'소방 재정 빨대' 막말 불끄기(종합)박대준 기자 연천군, 불법 토사 유입 상시단속한다…토지주까지 사법조치운정연, 손배찬 파주시장과 21개 지역 현안 첫 간담회 개최관련 기사'경기북부특자도' 사실상 스톱…경기도, 북부 발전 사업에 역량 집중[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추미애 '추추선대위' 완전체 출범…후보직속 특별위 공개[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경기북부의 미래, '분리'가 답?…김동연·추미애·한준호의 '설계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