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직접적 책임 묻기 어렵다고 판단붕괴된 정자교/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자교붕괴신상진성남시양희문 기자 아파트 계단 숨어 도어락 비밀번호 훔쳐본 뒤 절도…30대 구속경기북부경찰청, 파주 롯데아울렛서 음주 운전 근절 캠페인관련 기사김병욱, 분당 황새울보도교 통제 현장 찾아 성남시정 비판성남시, 탄천 교량 18개소 복구공사 완료'분당 정자교 붕괴' 공무원 및 교량점검업체 관계자 등 16명 기소성남시, 내년 6월까지 탄천 교량 18개소 정비 완료[오송참사 1년]③14명 사망했는데 2명 구속 그쳐… 기약 없는 책임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