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시장 “정자교 사고 희생자·깊은 위로…재발 방지 최선”경기 성남시가 정자교 붕괴사고 이후 정밀안전진단을 받은 탄천 교량 18개소에 대한 정비를 내년 6월에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8월 구조상 결함이 확인돼 차량통행이 금지됐다가 올 1월18일 차량통행이 임시 재개된 성남시 분당구 수내교 모습. 2024.1.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성남시탄천 교량정자교수내교송용환 기자 "아이와 가족 위한 체험 한마당"…24일 '안양 보육박람회'"쇼츠 중독 시대…신문·책에서 읽기의 가치를 찾다"관련 기사김병욱, 분당 황새울보도교 통제 현장 찾아 성남시정 비판성남시, 탄천 교량 18개소 복구공사 완료성남시, 정자교 탄천 산책로 하부 통행 7월1일부터 재개성남 '정자교 붕괴' 복구공사 이달 시작…사고 발생 13개월만에'정자교 붕괴' 업무상과실치사상 분당구청 공무원 3명…사전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