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5일 사고로 2명 사상…시장 포함 입건자 22명경기남부청 "1호 사건의 선례가 되는 만큼 신중히 검토 중"경찰 과학수사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정자교 붕괴사고 현장에서 합동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3.4.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자교붕괴사고경기남부경찰청중대시민재해신상진성남분당유재규 기자 안산시, 제1호 투자유치기업 인테그리스코리아 보조금 5억원 지급탄소 줄인 아파트 뽑고 자연도 관찰…과천환경축제 열린다관련 기사'분당 정자교 붕괴' 공무원 및 교량점검업체 관계자 등 16명 기소'정자교 균열' 공무원들 알고도 나 몰라라…3명 구속영장'분당 정자교 붕괴사고' 관련 신상진 성남시장 불송치 가닥경찰, '정자교 인도붕괴' 신상진 성남시장 12시간 조사'피의자 전환' 신상진 "책임질 것은 지겠다…유족께 깊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