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백혜련·김영진·김준혁·염태영 두 번째 합동공약 발표더불어민주당의 경기 수원시 5개 선거구 출마자와 김부겸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이 14일 오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왼쪽부터 수원갑 김승원(54), 수원을 백혜련(57), 수원병 김영진(56), 김부겸 상임 공동선대위원장, 수원정 김준혁(55), 수원무 염태영(63) 후보./송용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수원김승원백혜련김영진김준혁염태영김부겸송용환 기자 강상태 성남시의장 "의장은 권한 아닌 책임…시민이 체감하는 의회로""보고 떠나는 관광 말고 머무는 관광으로"…경기 북부의 과제김기현 기자 경기 광주 자동차 매매상사 대표, 7m 높이서 추락사…실족 추정포천 폐차장 화재에 대응 1단계…3시간 30분 만에 초진(종합)관련 기사선관위, '급여 페이백 의혹' 민주 경기도당 전·현직 6명 고발[국감초점] 공소청 첫 국감서 여야 공방…검찰청 폐지·李공소취소 쟁점"추미애 경기지사 아니라 여의도지사라는 얘기 들려" [국감 말말말]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李대통령 고발? 내란 특수본?…중수청 '1호 수사'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