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주요 도로 새벽부터 제설작업 이뤄져 소통 원활차에 쌓인 눈 치우느라 전쟁 벌인 뒤 출근 나서22일 서울 마포구 한 골목길에서 시민들이 눈 쌓인 비탈길을 조심스레 걷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눈폭설대설주의보교통대란양희문 기자 14세 여학생에 '그루밍' 성범죄 저지른 20대…징역 1년6월[오늘의 날씨] 경기(25일, 일)…낮 23~25도, 일교차 커최대호 기자 '재정 빨대' 논란 뒤 추모식 선 추미애…"소방관 처우·예우 꼭 바꿀 것"경기도의회 국힘, 황현필 강연 철회 요구…"역사 왜곡 논란"관련 기사'삽당령 21.4㎝' 강원 산지 중심 폭설…새벽까지 시간당 최고 5㎝ 눈여수·제주 태풍급 강풍…여객선·항공기 차질, 강원엔 40㎝ 폭설(종합)전북 곳곳 눈길 사고로 '쾅'…교통사고 23건·심정지 1건(종합)경북 대설주의보 속 눈길 고립·도로장애 12건 신고…곳곳 통제눈보라에 제주섬 한때 고립…미끄러지고 부딪히고 곳곳 '쾅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