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빅5' 병원 전공의 사직서 시작으로 전국 확산필수의료 업무 취소 또는 연기 불가피할 전망19일 오후 부산 서구 부산대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빅5 병원(서울대, 세브란스, 서울아산, 삼성서울, 서울성모병원) 전공의들이 예고한 집단 사직서 제출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휠체어를 환자가 병원 밖을 바라보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전공의 집단 의료 거부와 관련한 비상진료 대응상황을 점검한 뒤 병원 밖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2.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윤희 기자 장세윤 父 "유도 권한 적도, 가르친 적도 없다"…은메달 뒤 숨은 이야기화성시, 철도·도로 등 11개 사업 국비 3354억 원 요청양희문 기자 특검 조사 뒤 숨진 양평군 단월면장…퇴직연금 2억 장학금으로여주대교 난간 오른 남성…CCTV 관제요원 신고로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