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62)가 팔달구 남문 일대에서 중소·영세기업의 목소리를 담은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 처리의 필요성을 호소하는 피켓시위를 벌였다.(방문규 예비후보 제공)/더불어민주당 김하중 화성을 예비후보(63)가 주말을 맞아 제빵 모자를 쓰고 교통봉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김하중 예비후보 제공)/관련 키워드경기도예비후보410총선송용환 기자 한운옥 "초·중·고부터 직장까지…지역발전 출발점은 교육환경 개선"'궁궐부터 미디어아트까지'…추석에 가볼 만한 경기도 야경 명소는관련 기사“행복 넘치는 한 해 되길” 설 덕담 건네는 경기 예비후보들“수원탈환”방문규·김현준·이수정에 양보 국힘 '똘똘'…민주 '수성 긴장'민주당 경기 9곳 '전략지정'…예비후보들 허탈·기대감 교차'김포, 서울 편입론' 꺼내든 홍철호 등 전직 8명 국회 재입성 노린다[전문]주호영 연설 "진실은 권력으로 덮는다고 사라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