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불출마·조응천 탈당 등…“경선이라도 해 보자” 호소더불어민주당이 경기지역 9개 선거구를 ‘전략선거구’로 지정하면서 예비후보들이 공정한 경쟁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은 1월12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제1차 중앙당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 모습. 2024.1.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략선거구경기도예비후보410총선송용환 기자 한운옥 "초·중·고부터 직장까지…지역발전 출발점은 교육환경 개선"'궁궐부터 미디어아트까지'…추석에 가볼 만한 경기도 야경 명소는관련 기사용인시의회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용인 재정 여건 반영돼야"[프로필] 유의동 신임 국토위원장…'소장파·합리적 정책통'추미애 압승 속 국힘 시장 12곳…경기도민의 '견제와 균형'선거판 달구는 靑 7인방…'승리 땐 '당청 가교'부터 '차세대 주자'까지與, 재보궐 인천부터 풀었지만…'킬러문항' 경기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