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현병에 의한 망상 주장은 핑계 불과"최원종 "피해자 유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겨 정말 죄송"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이 지난해 8월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최원종서현역흉기난동배수아 기자 바퀴벌레 잡으려다 집 태워 이웃 숨지게 한 30대 항소심 '금고형'노동절 법정 공휴일 지정…유은혜 "노동의 가치 교실에서도 가르쳐야"최대호 기자 "꼼수" "이해 부족"…민주 경기지사 후보들 TV토론회서 '설전'김동연 투자·한준호 추경·추미애 체납… 경기지사 민주 후보 '1호 조치'는?관련 기사'분당 흉기난동' 최원종 부모 책임 0% 판결…유족 "손배 취지 도외시"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이동관 전 방통위원장 YTN 상대 손배소 2건 2심도 모두 패소'분당 흉기 난동' 사망자 유족, 최원종·부모 손배소'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피의자 32세 김성진…올해 4번째 신상공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