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서울에서만 2달간 2만1417건 적발…'안전모 미착용' 최다 한준호 의원 "규제 강화, 사고 감소로 안 이어져…특단 대책 필요"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의 한 거리에서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안전모를 쓰지 않고 주행을 하고 있다. 지난해 5월 13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전동 킥보드 운전자는 안전모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과태료 2만원이 부과된다. 2022.5.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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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정보자료센터 건립 관련 통일부-고양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3.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