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헬멧 구비 안 돼업계 일각 '따릉이'와 비교…정부 "안전 문제 위해 불가피"13일 공유킥보드 헬멧 착용 의무화를 앞두고 현장에는 헬멧이 구비되지 않은 상태다. 업체들은 개인이 헬멧을 준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News1 이성철 기자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앞에서 뉴런 모빌리티와 안산상록경찰서,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총학생회가 "전동킥보드 안전 헬멧, 선택이 아닌 필수" 전동킥보드 안전 주행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1.5.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공유킥보드전동킥보드공유킥보드 헬멧헬멧 의무화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경찰, 두 달간 '두 바퀴 차' 집중 단속…여름철 사고 발생률 44% 높아아파트 엘베 안 전동킥보드 덩그러니 주차…"부모까지 밝혀내자" 공분'무면허' 린가드가 킥보드 빌릴 수 있던 이유…범칙금 고작 19만원[르포]불볕 더위 인파 속 호루라기…'따릉이 폭주족' 단속 현장4년 만에 5배 증가한 PM 사고…"관련 입법 강화하고 경각심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