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공유킥보드 헬멧' 의무화…업계 "개인이 준비해야"

현장에는 헬멧 구비 안 돼
업계 일각 '따릉이'와 비교…정부 "안전 문제 위해 불가피"

본문 이미지 - 13일 공유킥보드 헬멧 착용 의무화를 앞두고 현장에는 헬멧이 구비되지 않은 상태다. 업체들은 개인이 헬멧을 준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News1 이성철 기자
13일 공유킥보드 헬멧 착용 의무화를 앞두고 현장에는 헬멧이 구비되지 않은 상태다. 업체들은 개인이 헬멧을 준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앞에서 뉴런 모빌리티와 안산상록경찰서,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총학생회가 "전동킥보드 안전 헬멧, 선택이 아닌 필수" 전동킥보드 안전 주행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1.5.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앞에서 뉴런 모빌리티와 안산상록경찰서,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총학생회가 "전동킥보드 안전 헬멧, 선택이 아닌 필수" 전동킥보드 안전 주행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1.5.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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