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 우유 판매 대리점서 구매한 것" 해명경찰 "하늘궁 우유 판매 사실 없어"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하경영하늘궁불로유입장해명양희문 기자 선거법 재판 세 번째 '직 유지' 판결…강수현 시장 "양주 도약 온힘"(종합)선거법 재판 세 번 모두 '현직 유지' 판결…강수현 양주시장 "협치" 강조박대준 기자 경기도, '가축행복농장·가축행복플러스농장 인증제' 축산 농가 모집'민방위 사이렌' 올해부터 호우·산불에도 가동…경기도 '재난 경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