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도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로 상고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배수아 기자 모자 숨진 안성 장터 참변…'급발진' 주장 60대 21일 구속기로분당서 남의 차 몰고 10㎞…술 취한 30대 차 안에서 잠들었다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