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집중호우 앞두고 위험 광고물 철거·보강 조치지난 1월 10일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최대호 기자 빚만 7조?…경기도청 재정비상등에 "민생 방어 비용도 있었다""경기도 곳간 열어보니 빚문서만"…추미애 인수위, 채무 7조원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