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집중호우 앞두고 위험 광고물 철거·보강 조치지난 1월 10일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최대호 기자 추미애 "김지용은 밀정…중수청장 지명 철회돼야" 거듭 촉구조합원 1717명에 15억대 기프트카드…농협 조합장·상임이사 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