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이 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배수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7일, 목)…최대 150㎜ 이상 많은 비…낮 최고 30도[오늘의 주요일정] 경기(17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