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행위 감소 추세지만 휴가철(7~8월) 여전히 탈법 기승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 가평 용소계곡ㆍ어비계곡 등 도내 주요 계곡과 하천 등 유명 휴양지 360개소를 대상으로 단속한 결과, 불법행위 38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제공)관련 키워드경기도계곡 무단 점용 불법 영업 행위관련 기사'계곡·하천 사유화'…경기도, 여름철 휴양지 불법 행위 23건 적발경기도 특사경, 도립 자연공원 일대 불법행위 18건 적발용인시, 가설건축물 설치 등 하천·계곡 불법 행위 1130건 적발경기도, 계곡·하천 불법행위 집중 단속…불법 평상·무허가 영업 철퇴경기도, 불법평상·무허가영업 등 계곡·하천 불법행위 단속